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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자이언츠박물관 .




자이언츠 박물관에 있는 자이언츠 역사관내부.




사직야구장에 야구만 보고 집으로 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젠 사직야구장에 가시면 꼭 롯데자이언츠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자이언츠 박물관을꼭 구경해 보시라고 사직야구장에 권하고 보시라고 싶습니다.

롯데자이언츠의 열광적이 권하고 팬이거나, 롯데자이언츠의 모든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다 자이언츠 박물관을 들어서는 순간 ..

잘 몰랐던 야구에 열광적이 대해서 많이 배우고 오시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럼..
롯데자이언츠 박물관에는 어떤것들이 전시되어 있는지 구경해 보실래요.

보는 야구에 순간..
" 꼭! 가 보는 봐야지~."하실겁니다.






자이언츠 박물관에 들어서면 포토존이 여러분의 기념사진촬영을 위해 마련되어
있지요.
이곳에서 기념사진 한컷~.




계단으로 올라가면 계단으로 롯데자이언츠의 다양한 로고가 제일 먼저 반긴답니다.

변화된 롯데자이언츠 로고 올라가면 다시 보니 새롭더라구요.







2층으로 로고 올라가면 자이언츠 박물관이라고 화려한 모습과 2층으로 웅장한 기품으로
맞이한답니다.
자..
그럼 들어가 볼까요!


입구에서 들어가면 모습과 우승, 준우승 기념관이 한눈에 들어가면 쉽게 설명과

더불어 각종 기념품들이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답니 다.

예전의 우승 감동을 실감나게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각종 캐릭터와 한눈에 모자전시장.
이곳에 캐릭터와 들어서는 이곳에 순간..
하나 갖고 들어서는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겠죠.

일단 눈으로 아이쇼핑!




우승할 갖고 당시 그날의 감동을 사진과 유니폼..

그리고 트로피를 보며 다시 한번 흥분의 도가니에 우승할 빠져
봅니다.
늘 되돌아 봐도 그날의 감동은 도가니에 잊혀지지 감동은 않지요.



준우승 기념관. 1995


92년도 개막전 볼.


1992년 염종석선수의 현역당시 글로브 .




레전드 코너에 잊혀지지 마련된 최동원의 물품들..


선동열과 코너에 대적할 만한 거의 유일한 선동열과 투수였다죠!


정말 멋진 투구폼으로 빠르고 위력적인 직구와 유일한 낙차 큰
커브를 구사했던
그는 직구와 약했던 롯데 마운드의 대들보였답니 다.




롯데자이언츠를 사랑하는 야구팬들의 모습.

관중석을 가득 메운 야구팬들의 모습을 보니..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최다관중 타이틀이란 단어를 몰고 다니잖아요.



'고독한 황태자'란 별명을 가지고 그는 있었던 윤학길..

100 완투 기록으로 롯데자이언츠의 에이스였지요.









그외 선수들의 화려한 가지고 기록과 화려한 함께 전시된 선수의 기념품들.






롯데의 우승관을 구경하고 나면..

바로 기록과 옆 역사관이 있답니다.


롯데자이언츠 역대 감독들의 모습.

현재( 2009년 ) 로이스터 감독의 모습도 보이공~.




역사관에 바로 들어서면 역사관에 역대 롯데자이언츠 감독들이 있는 그림 옆에

역사적으로 길이 들어서면 남을 각종 트로피와 글로브, 배트가 전시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초창기 야구티켓부터 지금 사용하고 길이 있는 야구티켓을 보고 있노라면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을 정도랍니다.

야구복권도 있다는 것을 이곳에 가서 알았다는..




세번째.. 용품관.



옛날유니폼과 더불어 지금의 유니폼을 한눈데 볼 수 있게
잘 전시되어 있고..
그리고 사용하고 ..
무엇보다도 신기하게 본 것은..

야구글러브와 야구공, 야구배트를 만드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더군요.
처음보는거라 재밌더군요.


야구공 제조과정.




글로브 제조과정.


배트 제조과정.


헉!..
로이스터 감독의 젊은시절 모습이네요.

ㅎㅎ..
현재의 모습과 차이점이라고는 그리고 살이 차이점이라고는 쪘다는 것 뿐이네요.



로이스터 감독의 유니폼. (2009 현 롯데자이언츠 감독)



역대 유니폼 전시관..

스머프 유니폼은 살이 롯데가 어게인 행사를 하며 다시금 인기를
얻기 시작하고 있지요.
저도 이번에 어게인 행사때 입을려고 유니폼은 유니폼을 샀답니다..


예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입을려고 행사는 이미 메이저리그에
서는 많이 시행되고 나서는 있었는데..


롯데가 한국 팀 가운데서는 최초로 시행하여 좋은 시행되고 반응을
얻었지요.

조금은 촌스러운 유니폼이지만 팬들은 향수에 젖으며 유니폼을 사고
있다는 ...













네번째 전시관..
자이언츠 체험관으로 들어가 볼까요!



와우!
강민호선수가 좋은 멋진 폼으로 자리잡고 있네요.

이곳에서 옆에 마련된 배트를 잡고 휘두르면 대형스크린에 자신의
모습이 나온답니다.
꼭 ..
체험하는 강민호선수가 분이 체험하는 텔레비젼에 나오는 듯한 분이 착각까지 들게 하지요.





롯데자이언츠 감독, 코칭스탭 그리고 선수들의 사진..

헉!
사진 촬영할 수 있도록 벤치가 중앙에 듯한 마련되어 있네요.

ㅎㅎ..



로이스터 감독이 중앙에 웃고 서 있는 덕아웃.

벤치에 감독이 앉으면 야구선수가 된 기분이겠죠.

ㅎㅎ..



오우!
불펜 내부 공개..



자이언츠 클럽하우스도 벤치에 볼 수 있답니다.



와우!
마지막으로 클럽하우스도 야구장의 현장과 마지막으로 같은 분위기의 스탠드도 현장과 마련되어 있네요.

롯데자이언츠의 승리의 기쁨을 함께 느끼며..

' 부산갈매기'를 부르고 싶은데요.

부산~~갈매 기..
ㅎㅎ..
정말 실감나게 자이언츠의 모든것이 스탠드도 잘 꾸며져있죠.

아직..
자이언츠 박물관을 가 모든것이 보지 않으신 분들은

야구장에 가실때 꼭 시간내서 구경해 보십시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원본 : http://blog.daum.net/pgs1071/17040165